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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법] 1편 — VS Code에 Claude 붙여서 쓰는 법, 설치부터 첫 질문까지

시리즈 목록: https://mongkey3109.tistory.com/category/AI 저는 본업이 따로 있어서, 퇴근하고 남는 시간에 컴퓨터로 이것저것 합니다. 요즘 그 시간의 대부분을 Claude랑 같이 써요. 채팅 사이트에 들어가서 묻고 답 받는 방식이 아니라, VS Code라는 프로그램 안에서 Claude가 제 폴더를 직접 열어 보고 일을 하는 방식입니다. 이 시리즈는 그렇게 쓰는 방법을 하나씩 적어 보는 글이에요. 1편은 제일 처음, 설치하고 첫 질문 하나 던져 보는 데까지입니다. 코딩을 몰라도 따라 할 수 있게 써 볼게요. 준비물 컴퓨터 한 대 (저는 맥을 씁니다. 이 글의 단축키도 맥 기준이에요)VS Code (무료)Claude 계정 — 확장에서 쓰려면 유료 플랜이 필요합니다 1. ..

AI 10:06:11

[AI 활용법] 2편 — 「허용할까요?」 창 없이 Claude 쓰기, bypass 모드 켜는 법과 꼭 막아 둘 것

이전 편 — 1편 — VS Code에 Claude 붙여서 쓰는 법: https://mongkey3109.tistory.com/139 · 시리즈 목록: https://mongkey3109.tistory.com/category/AI 1편 끝에 적었던 것처럼, Claude Code는 파일을 고치거나 명령을 실행하기 전에 「허용할까요?」 하고 먼저 물어봅니다. 처음엔 이게 고마운데, 일을 많이 시키다 보면 허용 버튼만 하루에 수십 번 누르게 돼요. 자리를 비우면 그 창 앞에서 일이 멈춰 있고요. 이 확인 창을 아예 안 띄우는 모드가 bypass 모드입니다. 저는 이걸 켜고 씁니다. 다만 이 글은 「편하니까 켜세요」가 아니라, 켜는 법과 같이 막아 둘 것을 적는 글이에요. 순서대로 따라 해 보시고, 맨 아래 「언..

AI 10:05:58

애니모 공략 - 포획 큐브(애니팟) 7종 언제 쓰나

애니모 하다 보면 가방에 포획 큐브가 종류별로 쌓이죠. 애니팟이라고도 부르는 그거요. 뭘 던져야 할지 몰라서 좋아 보이는 걸 먼저 쓰다가, 정작 파티에 넣고 싶은 애를 만났을 때 남은 게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거의 모든 상황은 기본형 하나로 됩니다. 평소엔 기본형, Ultra와 Sparkling Cube는 최종 파티에 넣을 개체에만 아끼세요. 이것만 지켜도 귀한 큐브를 엉뚱한 데 날리는 일이 확 줄어요. 아래에서 7종을 상황별로 나눠 볼게요. 비싼 큐브부터 던지게 되는 이유 큐브가 7종이나 되는데 게임이 언제 뭘 쓰라고 딱 정해 주지 않아요. 이름도 레딧 글에선 Basic, Pro Mega, Ultra처럼 영어로만 돌아다니고요. 그러다 보니 "비싼 게 잘 잡히겠지" 하고 손이 ..

애니모 공략 - 40레벨 천휘 선택, 뉴비는 몽실양·아이시우스

애니모 40레벨이 되면 천휘를 하나 골라야 하는데, 한 번 고르는 거라 괜히 손이 안 가죠. 후보가 여럿이고 커뮤니티 의견도 제각각이라, 뭘 기준으로 봐야 할지부터 막히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뉴비라면 고민을 길게 할 필요가 없어요. 몽실양이나 아이시우스, 둘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둘 다 버프가 속성을 안 타서 어떤 덱에 넣어도 제 몫을 해요. 아래에서 왜 이 둘인지, 나머지 후보는 왜 뒤로 밀렸는지 순서대로 볼게요. 천휘를 등급으로 알면 고르기가 꼬입니다 제일 흔한 오해는 천휘를 능력치가 오르는 등급으로 보는 거예요. 디시 공략 원문 설명은 달라요. 천휘는 형태가 바뀌는 스킨이고, 형태에 따라 속성과 전용 스킬이 붙는다는 거죠. 예를 들어 아이시우스는 원래 물·얼음인데, 천휘..

srt 파일 여는 법 - 폰에서 자막 파일이 안 열릴 때

자막 파일(.srt)을 받긴 했는데, 폰에서 눌러 보니 안 열리거나 "열 수 있는 앱이 없다"는 식으로 막힌 적 있으세요? srt는 시간 정보가 붙은 자막 파일이라,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아니면 어떻게 열어야 할지 애매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폰에서 내용만 보고 싶은 거라면 srt를 억지로 열 필요가 없어요. 같은 결과를 '복사'로 메모에 붙이거나 .txt로 받으면 됩니다. 폰에선 srt 대신 복사나 .txt로 받으세요. srt는 편집할 때만 필요해요. srt가 정확히 어떻게 생긴 파일인지, 폰에서 쓰는 순서, 그리고 제가 확인하지 못한 부분까지 솔직하게 적어 볼게요. srt가 폰에서 막히는 이유 srt는 사실 특별한 파일이 아니에요. 열어 보면 아래처럼 번호, 시간, 문장이 반복되는 글자 파일입..

카테고리 없음 2026.10.07

PDF 암호 설정 - 비밀번호 걸고 푸는 법

급여명세서나 계약서를 메일로 보내기 직전에 멈칫하신 적 있으세요? 받는 사람을 잘못 누르면 끝이고, 첨부파일은 수신함에 몇 년씩 남아 있죠. 원본 한글·워드 파일은 없고 PDF만 손에 있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PDF에 열기 비밀번호를 하나 걸면 됩니다. 설치 없이 3단계, 1분이면 끝나요. 열기 비밀번호를 걸면 비밀번호를 모르는 사람은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 반대로 매번 비밀번호를 치기 귀찮은 명세서라면 푸는 것도 됩니다. 다만 비밀번호를 알고 있을 때만요. 거는 법, 푸는 법, 그리고 만든 사람으로서 직접 확인한 것까지 적어볼게요. 인쇄 금지로는 문서가 안 잠깁니다 PDF 보안이라고 하면 '인쇄 금지·복사 금지'부터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그런데 그건 잠금이 아니라 "이렇게..

카테고리 없음 2026.10.07

팰월드 보스 공략 - 타워 보스 9종 약점과 추천 팰

타워 앞에서 5분 타이머가 돌기 시작하면 좀 초조해지죠. 딜이 안 박히는데 팰은 쓰러지고, 결국 시간 초과로 쫓겨나고요. 이럴 때 레벨부터 올리러 가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먼저 볼 건 속성이에요. 타워 보스는 9종이고, 보스마다 약점 속성이 정해져 있습니다. 약점 속성 팰을 데려가느냐가 5분을 버티느냐를 가르는 경우가 많아요. 타워 보스는 레벨보다 약점 속성 팰 4마리를 먼저 챙기세요. 이 글에서는 9종의 약점이 어떻게 갈리는지, 약점 속성 팰을 어떻게 고르는지, 그리고 추천 목록을 만들면서 고민했던 것까지 적어 볼게요. 타워 보스가 유독 안 깨지는 이유 타워 전투는 제한시간이 5분이에요. 필드 보스처럼 천천히 깎을 수가 없습니다. 체력도 뒤로 갈수록 확 늘어요. 첫 타워 일렉판다가 30,55..

카테고리 없음 2026.10.05

릴스 대본 추출 하는 법 - 인스타 릴스 멘트를 글로 받기

괜찮은 릴스를 보면 "저 멘트 그대로 적어 두고 싶다"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릴스는 1분 안팎이라 돌려 보기도 애매하고, 멈췄다 받아 적었다 하다 보면 짧은 영상 하나에 10분이 넘게 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개 계정의 릴스는 링크만 넣으면 말한 내용이 글로 나옵니다. 1분짜리 릴스가 8초 안팎이었어요. 릴스 링크 하나로 멘트 전체를 글(.txt)과 자막 파일(.srt)로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사람 이름 같은 곳은 틀리기도 해요. 어디서 막히는지, 뽑는 순서, 운영하면서 본 한계까지 적어 볼게요. 릴스 대본이 유독 번거로운 이유 릴스 대본이 필요한 경우는 보통 둘이에요. 잘 된 릴스의 말 흐름을 참고하려는 경우, 아니면 정보성 릴스 내용을 메모해 두려는 경우요. 유튜브는 영상 아래 '스..

카테고리 없음 2026.10.05

PDF 페이지 삭제 - 빈 장 빼고 보내기

PDF를 보내기 직전에 열어 봤더니 중간에 하얀 빈 장이 끼어 있거나, 상대가 보면 안 되는 페이지가 섞여 있던 적 있으세요? 양면 스캔을 하면 뒷면이 빈 장까지 전부 저장되고, 견적서 묶음엔 내부용 원가표가 같이 들어가 있기도 하죠. 보내기 전에 몇 장만 빼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그냥 보내는 분들도 꽤 있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울 페이지 번호를 쉼표로 이어서 한 번에 적으면 됩니다. 번호는 원본 기준으로 계산돼서 앞쪽을 지워도 뒤 번호가 밀리지 않아요. 지울 번호는 원본 기준으로, 한 번에 적으면 됩니다. 이 글에서는 한 장씩 지울 때 왜 꼬이는지, 실제로 빼는 순서, 그리고 만든 사람으로서 아쉬운 점까지 적어볼게요. 잘못 보낸 파일 때문에 다시 연락하는 민망함은 줄이실 수 있을 거예요. ..

카테고리 없음 2026.10.04

PDF JPG 변환 - 페이지별 이미지로 저장하기

PDF를 카톡으로 보냈는데 "파일 말고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라는 답을 받은 적 있으세요? 발표 자료에 보고서 표 하나 넣고 싶은데 화면 캡처로 따면 글자가 뭉개지고요. 이런 일로 막히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PDF를 페이지마다 JPG 한 장씩으로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해상도만 용도에 맞게 고르면 돼요. 카톡·블로그는 150 DPI, 인쇄는 300 DPI면 충분합니다. 이 글에서는 캡처가 왜 흐려지는지, 실제로 바꾸는 순서, 만든 사람으로서 알게 된 부분까지 적어 볼게요. 캡처 여러 번 뜨고 자르는 시간은 확실히 줄어듭니다. 캡처로 따면 화면 크기만큼만 나옵니다 화면 캡처는 지금 모니터에 보이는 픽셀을 그대로 찍는 거예요. 휴대폰에서 A4 한 장을 통째로 캡처하면 글자..

카테고리 없음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