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 공략 자료실

애니모 시작하신 분 많으시죠 😊


저도 붙잡고 있는데

하다 보면 자꾸 막히더라구요.


캠핑장은 왜 돌려야 하는지

변종은 어떻게 얻는지...


근데 검색하면 죄다 영어입니다


공식 위키도 영어고

레딧에 좋은 글 많은데 읽기가 힘들고 😭


그러다 한국어로 정리해둔 곳을

하나 찾아서 가져왔습니당.


최근 공략 14편 · 출처가 다 붙어 있어요

https://aniimo.cloud


여기예요.


직접 쓴 글이 아니라

레딧이랑 디시 글을 모아서

한국어로 정리해놓은 곳이에요.


글마다 출처가 붙어 있어서

원문도 볼 수 있구요.


아, 미리 말씀드리면

요약이랑 번역은 AI가 해요.


사이트 소개에도 그렇게 적혀 있어요.


이 부분 불편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저는 원문 출처가 같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봤어요.

이상하면 원문 가서 보면 되니까요.


캠핑장 / 전투·파티 / 육성 / 포획·변종 / 탐험

제가 봤던 것 중에

제일 좋았던 글은요


동행 플레이 보상 정리한 건데

부계정으로 직접 확인한 결과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


상자랑 부스러기는 같이 받는데

광휘 앰버는 호스트만 받는다고...


이런 건 직접 해보기 전엔

알 수가 없잖아요.


꽃잎 위치 8곳 좌표까지 정리돼 있어요

아이리스테일 꽃잎 위치도

8곳 좌표로 나와 있어요.


곧 이벤트 열린다고 하니까

미리 모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


도감 81종 · 그림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도감도 같이 있는데

81종 들어 있어요.


애니모 누르면

그 애 나오는 공략으로 연결돼요.


그림이 예뻐서

그냥 구경만 해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아쉬운 점도 적어볼게요


좋은 것만 쓰면 광고 같으니까 😅


아직 글이 14편밖에 없어요.


공식 위키처럼

모든 수치가 다 있진 않구요.


사이트에서도 그렇게 적어놨어요.

"상세 수치는 공식 위키가 더 정확합니다"


그러니까

수치는 공식 위키,

공략 읽을 땐 여기.


이렇게 쓰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영어 공략 읽기 힘드셨던 분

캠핑장·변종에서 막히신 분


한번 보고 가세요 😊


https://aniimo.cloud


저는 즐겨찾기 해뒀습니당.

글 더 올라오면 또 보러 가려구요 🐾

ITPAL 도감

팰월드 하면서 교배 때문에

알트탭 몇 번 누르셨어요 😅


저는 목장 자동화 한다고 하다가

열 번은 넘게 누른 것 같아요.


분명 어디서 본 조합인데

알 까보면 엉뚱한 애가 나오고...


그래서 나중엔

아예 교배를 안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찾은 사이트예요.


itpal.world


조합이 딱 정해져 있는 109종

여기서 제일 도움된 게

이거였어요.


팰이 271종인데

부모 조합이 딱 정해진 건 109종이래요.


나머지는 조합이 수십~수백 가지라

아무거나 붙여도 나온대요.


그러니까 우리가 막히는 건

사실상 이 109종 안에서만

벌어지는 일이었던 거죠.


꼬꼬닭은 꼬꼬닭끼리만 나오고

적보리는 청부리 × 라비 하나뿐이고...


이 표 보고 나서야

"아 그래서 안 나왔구나" 했어요 😮


조합표를 통째로 외울 필요가

없었던 거예요.


계산기는 양방향이에요


두 마리 붙이면 뭐 나오는지도 되고

원하는 애 정해놓고

부모를 역으로 찾는 것도 돼요.


저는 후자로 더 많이 써요.


"이 애 갖고 싶은데 뭐랑 뭐 붙이지"

이럴 때요.


출현 지도 — 지역 누르면 거기 나오는 팰이 떠요

출현 지도도 있어요.


지역 누르면

거기 나오는 애들이 뜹니다.


도감에서는

속성·이동 능력·노동 적성으로

걸러볼 수 있는데요.


목장에서 일할 애 찾을 땐 노동 적성,

탈것 필요할 땐 이동 능력.


"채굴 잘하는 애가 누구더라" 하면서

위키 뒤지는 시간이 확 줄었어요 👍



아쉬운 점도 적을게요


좋은 것만 쓰면 광고 같으니까요 😅


공식 사이트가 아니라 팬 사이트예요.


그래서 업데이트 나오면

반영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어요.


그리고 한국어랑 영어만 됩니다.


아, 일부 페이지는

메뉴가 좀 어색하게 나오더라구요.

쓰는 데 문제는 없는데

보기엔 좀 그래요 😂



그래도 교배 계산기 하나만으로

저는 충분히 값했다고 봐요.


설치도 로그인도 없구요.


itpal.world


교배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셨던 분들

한번 들어가 보세요 😊

Cliploom

강의 영상 보다가

내용만 빨리 훑고 싶을 때 있잖아요 😅


한 시간짜리 세미나인데

정작 필요한 건 5분치일 때.


저는 그럴 때마다

배속으로 돌려보다가 놓치고

또 앞으로 돌리고... 반복했거든요.


그냥 글로 읽으면 3분이면 될 걸


그러다 찾은 사이트예요.


cliploom.site


사용법은 3단계가 전부예요

쓰는 법은 진짜 단순해요.


영상 링크를 붙여넣고

자막 추출 누르면 끝이에요.


가입도 없고 설치도 없어요.


유튜브만 되는 줄 알았는데

틱톡, 인스타, X도 되더라구요 👀


자막 없는 영상도 돼요


이게 제일 좋았던 부분인데요.


자막이 아예 없는 영상은

AI가 음성을 듣고 받아써줘요.


Whisper라는 걸 쓴대요.


그래서 추출 방식이 세 개예요.


자동 / 자막만 / 음성


그냥 자동으로 두면

알아서 판단해줘서 편해요 😊


txt랑 srt 두 가지로 저장돼요

결과는 두 가지로 받을 수 있어요.


그냥 텍스트(.txt)랑

자막 파일(.srt)이요.


srt는 타임코드가 들어 있어서

영상에 그대로 붙일 수 있어요.


초벌 자막 만들 때 쓰면

시간이 확 줄겠더라구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긴 강의·세미나 내용만 훑을 때

해외 영상 대사를 번역할 때

내 영상에 붙일 초벌 자막 필요할 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좋은 것만 쓰면 광고 같으니까요 😅


들어가면 사람 확인(캡차)을

한 번 거쳐야 해요.


몇 초면 되긴 하는데

바로 안 되는 게 살짝 귀찮긴 해요.


그리고 비공개 영상은 안 돼요.

공개된 것만 됩니다.


AI가 받아쓴 건

가끔 틀리기도 하더라구요.

전문 용어 같은 건 확인이 필요해요.



그래도 무료로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cliploom.site


긴 영상 앞에서 한숨 쉬셨던 분들

한번 써보세요 😊

잡다해

PDF 합칠 일 생기면

늘 검색부터 하게 되잖아요 😅


근데 사이트마다

회원가입 하라 그러고

하루 몇 개까지만 된다 그러고...


무엇보다

회사 서류를 남의 서버에 올리는 게

늘 찜찜했어요.


계약서나 견적서 같은 거요.


그러다 찾은 곳이에요.


jobdahe.com


파일이 서버로 안 가요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요.


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한대요.


그러니까 파일을 고르면

어디로 전송되는 게 아니라

내 컴퓨터에서 작업이 끝나는 거예요.


사이트에도 그렇게 적혀 있어요.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에서 처리합니다"


회사 문서 다루는 분들은

이거 하나로도 쓸 이유가 되지 싶어요 😊


도구가 생각보다 많아요 (12개 넘어요)

PDF 말고도 많더라구요


합치기만 있는 줄 알았는데

써보니 이것저것 다 있어요.


용량 줄이기

나누기 · 페이지 삭제 · 페이지 추출

PDF ↔ JPG 변환

텍스트 추출 · 회전

워터마크 · 쪽번호 넣기랑 지우기

암호 설정


저는 용량 줄이기를 제일 많이 써요.


메일 첨부 용량 넘었다고

반려당한 적 있거든요 😂


설치도 가입도 없어요

쓰는 법은 딱히 설명할 게 없어요.


도구 고르고

파일 올리고

받으면 끝이에요.


가입도 설치도 없구요.



아쉬운 점도 적을게요


좋은 것만 쓰면 광고 같으니까요 😅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다 보니

파일이 아주 크면 좀 느려요.


컴퓨터 사양도 좀 타구요.


그리고 아직 PDF 위주예요.

사이트 이름은 "잡다한 일 처리"인데

지금은 PDF부터 채우는 중인 것 같아요.


한글 파일이나 엑셀 쪽은

아직 없더라구요.



그래도 PDF 작업만 놓고 보면

웬만한 건 다 됩니다 👍


jobdahe.com


서류 올리기 찜찜하셨던 분들

한번 써보세요 😊

잡다해

PDF 합칠 일 생기면

늘 검색부터 하게 되잖아요 😅


근데 사이트마다

회원가입 하라 그러고

하루 몇 개까지만 된다 그러고...


무엇보다

회사 서류를 남의 서버에 올리는 게

늘 찜찜했어요.


계약서나 견적서 같은 거요.


그러다 찾은 곳이에요.


jobdahe.com


파일이 서버로 안 가요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요.


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한대요.


그러니까 파일을 고르면

어디로 전송되는 게 아니라

내 컴퓨터에서 작업이 끝나는 거예요.


사이트에도 그렇게 적혀 있어요.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에서 처리합니다"


회사 문서 다루는 분들은

이거 하나로도 쓸 이유가 되지 싶어요 😊


도구가 생각보다 많아요 (12개 넘어요)

PDF 말고도 많더라구요


합치기만 있는 줄 알았는데

써보니 이것저것 다 있어요.


용량 줄이기

나누기 · 페이지 삭제 · 페이지 추출

PDF ↔ JPG 변환

텍스트 추출 · 회전

워터마크 · 쪽번호 넣기랑 지우기

암호 설정


저는 용량 줄이기를 제일 많이 써요.


메일 첨부 용량 넘었다고

반려당한 적 있거든요 😂


설치도 가입도 없어요

쓰는 법은 딱히 설명할 게 없어요.


도구 고르고

파일 올리고

받으면 끝이에요.


가입도 설치도 없구요.



아쉬운 점도 적을게요


좋은 것만 쓰면 광고 같으니까요 😅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다 보니

파일이 아주 크면 좀 느려요.


컴퓨터 사양도 좀 타구요.


그리고 아직 PDF 위주예요.

사이트 이름은 "잡다한 일 처리"인데

지금은 PDF부터 채우는 중인 것 같아요.


한글 파일이나 엑셀 쪽은

아직 없더라구요.



그래도 PDF 작업만 놓고 보면

웬만한 건 다 됩니다 👍


jobdahe.com


서류 올리기 찜찜하셨던 분들

한번 써보세요 😊

여러 문서를 하나로 합치면 원본에 이미 찍혀 있던 쪽번호가 그대로 따라옵니다. 앞부분은 1~5, 뒷부분은 다시 1~8로 시작하는 식이죠. 여기다 전체 번호를 새로 넣으면 한 장에 번호가 두 개 보입니다.

🧮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 문서를 먼저 합칩니다 ② 기존 번호를 지웁니다 ③ 전체 기준으로 새로 넣습니다.

기존 번호 지우는 건 쪽번호 제거, 새로 넣는 건 페이지 번호입니다.

📄 형식은 전체 장수가 보이는 쪽을 권합니다

쪽번호 형태가 몇 가지 있는데요. 단순히 숫자만 넣는 방식, 전체 장수를 함께 보여주는 방식, 보고서에서 흔한 하이픈으로 감싸는 방식이 있습니다.

인쇄해서 넘길 문서라면 전체 장수가 함께 보이는 형식이 안전합니다. 종이로 받은 사람은 몇 장짜리인지 알 방법이 없어서, 중간이 빠져도 모른 채로 검토가 진행되는 일이 실제로 생겨요.

📌 위치

아래 가운데가 기본인데, 인쇄·제본 거칠 문서면 한 번 더 생각해야 합니다.

제본할 문서는 묶는 쪽 가장자리를 피하세요. 묶이면 가려집니다.

가장자리에 너무 붙으면 인쇄기 여백에서 잘립니다. 화면에선 멀쩡해 보여도 종이에선 사라져요.

본문 하단에 각주나 출처 있는 문서는 겹치는지 확인하시고요.

✅ 표지는 대개 뺍니다

표지에 1이 찍히면 어색하고, 목차 있는 문서에선 본문 첫 장이 2가 돼서 목차랑 어긋납니다. 표지 빼고 본문부터 1로 시작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목차가 여러 장인 보고서면 목차까지 빼고 본문부터 1로 매기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문서 안에서 일관되면 됩니다. 중요한 건 목차에 적힌 쪽수랑 실제 쪽번호가 맞는지예요.

마무리

합치기 → 기존 번호 지우기 → 전체 기준 새 번호, 이 순서만 지키면 번호가 두 개 보이는 일은 없습니다.

더 자세한 건 PDF 쪽번호 넣기와 지우기에 있습니다.

👇

▶ 페이지 번호 바로가기

인쇄는 화면이랑 달라서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100부 뽑고 나서 페이지 하나 뒤집힌 거 발견하면 그대로 돈이에요.

1️⃣ 페이지 방향 — 제일 흔한 사고

표나 그래프 있는 페이지만 가로로 만들었다가, 스캔이나 변환 거치면서 방향 정보가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골치 아픈 건 화면 뷰어가 알아서 돌려 보여주기도 해서 눈으로는 멀쩡해 보인다는 거예요. 근데 인쇄하면 누워서 나옵니다.

회전 도구에서 전체 한 번 훑고 어긋난 페이지만 지정해서 고치세요. 회전은 파일에 저장되니까 인쇄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2️⃣ 순서와 누락

여러 문서 합쳐 만든 자료면 이음새에서 페이지가 빠지거나 중복되기 쉬워요. 특히 표지랑 간지 들어가면 잘 틀어집니다. 뷰어의 여러 쪽 보기로 한 화면에 놓고 훑는 게 제일 빠릅니다.

3️⃣ 제본을 생각한 쪽번호

양면 인쇄에 제본까지 하면 쪽번호 위치가 중요해집니다. 가운데 아래가 제일 안전해요.

바깥쪽 정렬은 홀수·짝수 쪽이 좌우로 갈려야 자연스러운데, 한쪽으로만 고정하면 제본 후에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서 잘 안 보입니다.

표지엔 보통 쪽번호를 안 넣죠. 페이지 번호 도구에서 시작 페이지를 지정해 표지랑 간지를 건너뛰게 하면 됩니다.

4️⃣ 여백 — 이건 미리 잡아야 합니다

인쇄소는 종이를 조금 크게 뽑아서 가장자리를 잘라냅니다. 그래서 가장자리에 바짝 붙은 글자는 잘려 나갈 수 있어요. 문서 만들 때부터 상하좌우 15mm 이상 두는 게 안전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PDF에서 여백 늘리는 건 어렵습니다. 부족하면 원본으로 돌아가서 다시 만드는 게 빠릅니다.

5️⃣ 글꼴

PDF는 보통 쓴 글꼴을 파일에 같이 담아서, 인쇄소 컴퓨터에 그 글꼴이 없어도 그대로 나옵니다. 근데 특수한 글꼴이나 오래된 프로그램에서 만든 파일은 안 담기는 경우가 있어요.

확인은 다른 컴퓨터에서 열어보는 게 제일 확실합니다. 글자 모양이 달라 보이면 안 담긴 겁니다.

마무리

방향·순서·쪽번호·여백·글꼴 다섯 가지만 인쇄 전에 확인하면 재인쇄 비용을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항목은 인쇄소에 PDF 넘기기 전 점검 목록에 정리돼 있어요.

👇

▶ 페이지 번호 바로가기

프리랜서로 처음 일하고 대금 받았을 때 좀 당황했습니다. 300만원으로 계약했는데 290만 1,000원이 들어와서요. 떼인 것도 아니고 계산이 틀린 것도 아니었어요.

🧮 3.3%는 세금 두 개입니다

하나짜리가 아니라 둘이 붙어 있어요. 사업소득 소득세 3% — 국세청, 그리고 지방소득세 0.3% — 그 소득세의 10%, 지자체입니다.

따로 신고되고 따로 납부됩니다. 원천징수영수증에도 나눠서 나오니까 숫자 대조할 땐 합계 말고 두 줄을 각각 보는 게 정확합니다.

📌 계산은 0.967 곱하기

계약금액 300만원이면, 소득세 3,000,000 × 3% = 90,000원, 지방소득세 90,000 × 10% = 9,000원, 실수령 3,000,000 − 99,000 = 2,901,000원입니다.

반대 방향이 실무에선 더 자주 필요합니다. 손에 300만원 쥐려면 얼마로 불러야 하나. 0.967로 나누면 약 310만 2,378원이에요. 단가 협상 들어가기 전에 이 숫자 알고 가는 거랑 아닌 거랑 차이 큽니다.

매번 계산하기 귀찮으면 프리랜서 3.3% 계산기 쓰시면 됩니다. 양방향 다 됩니다.

참고로 떼는 금액은 원 단위에서 절사해요. 계산기 값이랑 실제 입금액이 몇 원 어긋날 수 있는데 그건 정상입니다. 만원 단위로 벌어지면 계약금액이나 세율 적용을 확인해보셔야 해요.

⚠️ 여기가 제일 많이 오해하는 부분

뗀 3.3%는 확정된 세금이 아닙니다. 미리 떼어두는 것(원천징수)일 뿐이고, 그해 낼 세금이 그걸로 끝났다는 뜻이 아니에요.

실제 세금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해집니다. 1년치 수입에서 경비 빼고 공제 반영해서 최종 세액이 나오고, 이미 뗀 금액이랑 비교해서 정산해요.

미리 뗀 금액이 확정 세액보다 크면 환급, 작으면 추가 납부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돌려받는 게 아닙니다. 수입이 많으면 더 낼 수도 있어요.

마무리

3.3%는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가 합쳐진 값이고, 확정 세금이 아니라 미리 떼는 원천징수라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환급·신고까지 순서대로 정리한 건 프리랜서 3.3%, 왜 떼고 언제 돌려받나에 있습니다.

👇

▶ 프리랜서 3.3% 계산기 바로가기

+ Recent posts